가룟 유다
예수님을 판 제자
가룟 유다는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으나 은 삼십을 받고 예수님을 대제사장들에게 넘겨준 사람이며, 후에 후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직분열두 제자, 회계 담당
대가은 삼십
신호입맞춤
최후스스로 죽음
배반
유다는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은 삼십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주기로 했습니다(마 26:14-16). 겟세마네에서 그는 '랍비여' 하며 입을 맞춰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렸습니다(마 26:47-50). 요한복음은 그가 돈궤를 맡은 사람이었다고 기록합니다(요 12:4-6).
후회와 최후
예수님이 정죄받으시자 유다는 후회하며 은을 성전에 던지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마 27:3-5). 사도행전은 그의 직분을 맛디아가 이었다고 기록합니다(행 1:15-26).
함께 읽을 본문
- 마태복음 26:14-16 — 은 삼십에 팖
- 마태복음 26:47-50 — 입맞춤
- 마태복음 27:3-10 — 유다의 최후
- 사도행전 1:15-26 — 맛디아가 이음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다는 왜 예수님을 팔았나요?
복음서는 돈과 사탄의 역사를 언급하지만(요 13:2) 동기에 대해 단일한 설명을 주지 않습니다.
가룟은 무슨 뜻인가요?
'그리욧 사람'이라는 뜻으로 그의 출신지를 가리킨다고 보는 견해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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