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세례
요단강에서 열린 하늘
예수님의 세례는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세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임하고 아버지의 음성이 들린 사건입니다(마 3:13-17).

본문마태복음 3:13-17, 마가복음 1:9-11
장소요단강
인물예수님, 세례 요한
삼위일체의 나타남성자, 성령, 성부
세례를 받으러 오심
요한은 죄 없는 예수님이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신 것을 만류했지만, 예수님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답하십니다(마 3:14-15). 죄인들과 함께 서시는 낮아지심으로 읽힙니다.
하늘이 열림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오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마 3:16-17). 성자, 성령, 성부가 함께 나타나는 장면으로 자주 인용됩니다.
공생애의 시작
이 사건 직후 예수님은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고(마 4:1-11) 갈릴리에서 천국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십니다.
함께 읽을 본문
- 마태복음 3:13-17 — 예수님의 세례
- 마가복음 1:9-11 — 병행 본문
- 요한복음 1:29-34 — 요한의 증언
- 누가복음 3:21-22 — 세례와 기도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죄 없으신 예수님은 왜 세례를 받으셨나요?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해'라고 말씀하셨으며, 죄인들과 함께하시는 사역의 시작으로 이해됩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어떤 관계인가요?
요한은 예수님보다 먼저 오신 길을 예비한 선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