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
다섯 떡과 두 물고기
오병이어는 예수님이 한 아이가 가져온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 명을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는 기적입니다(요 6:1-14).

본문마태 14:13-21, 마가 6:30-44, 누가 9:10-17, 요한 6:1-14
장소갈릴리 바다 건너편 빈 들
규모남자만 오천 명
남은 것열두 광주리
빈 들의 저녁
큰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 빈 들에 왔고 날이 저물자 제자들은 사람들을 보내자고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막 6:35-37).
작은 것의 드림
안드레가 한 아이가 가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오자(요 6:8-9), 예수님은 감사기도를 드리고 나누어 주셨고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
남은 조각
제자들은 남은 조각을 거두어 열두 광주리를 채웠습니다(요 6:12-13). 요한복음은 이 사건 뒤에 예수님이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가르치신 것으로 이어 갑니다(6:35).
함께 읽을 본문
- 요한복음 6:1-14 — 오병이어
- 마태복음 14:13-21 — 병행 본문
- 마가복음 6:30-44 — 병행 본문
- 요한복음 6:35 — 생명의 떡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기적은 네 복음서에 모두 있나요?
네, 복음서 네 권 모두에 기록된 유일한 기적 중 하나입니다.
오천 명에 여자와 아이도 포함되나요?
마태복음은 '여자와 아이는 제외하고'라고 기록하여 실제 인원은 더 많았을 수 있습니다(마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