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와 메추라기
광야에서 날마다 주신 양식
만나와 메추라기는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하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아침마다 하늘에서 양식을 내려 주신 사건입니다(출 16장).

본문출애굽기 16장, 민수기 11장
기간광야 40년
원칙하루치만 거두기, 여섯째 날은 두 배
신약 연결요한복음 6:31-35
원망과 응답
신 광야에서 백성이 애굽의 고기 가마를 그리워하며 원망하자, 하나님은 저녁에 메추라기를 보내시고 아침에 이슬이 걷힌 뒤 얇은 알갱이 같은 것이 내려 있게 하셨습니다. 백성이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말한 데서 '만나'라는 이름이 왔다고 설명됩니다(출 16:13-15, 31).
날마다의 의존
사람들은 먹을 만큼만 거두어야 했고 남겨 둔 것은 상했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두 배를 거두어 안식일에는 거두지 않았습니다(출 16:16-26). 날마다 하나님께 의존하는 법을 가르치는 훈련이었습니다.
생명의 떡
예수님은 오병이어 사건 후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하시며 만나와 비교하셨습니다(요 6:31-35, 48-51).
함께 읽을 본문
- 출애굽기 16:1-15 — 만나와 메추라기
- 출애굽기 16:16-30 — 거두는 법과 안식일
- 신명기 8:3 —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음
- 요한복음 6:48-51 — 생명의 떡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나는 어떤 맛이었나요?
출애굽기 16장 31절은 꿀 섞은 과자 같다고 설명합니다.
얼마 동안 먹었나요?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기 시작할 때까지 약 40년간 먹었습니다(수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