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정탐꾼
믿음과 두려움의 두 보고
열두 정탐꾼 사건은 가나안 땅을 살피러 갔던 열두 사람 중 열 명은 두려움의 보고를,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보고를 하여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을 더 지내게 된 사건입니다(민 13–14장).

본문민수기 13–14장
장소바란 광야 가데스
인물여호수아, 갈렙, 열 정탐꾼
결과한 세대가 광야에서 지냄
가나안을 살피다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두 명이 40일 동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며 포도송이가 크다고 보고합니다(민 13:25-27).
두 가지 보고
열 명은 '그곳 사람들은 강하고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말했고, 갈렙과 여호수아는 '올라가서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말했습니다(민 13:30-33, 14:6-9). 백성은 두려워하며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결과
하나님은 불신앙의 세대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사십 년을 지내게 하시되, 믿음으로 보고한 여호수아와 갈렙은 들어가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민 14:28-35).
함께 읽을 본문
- 민수기 13:25-33 — 정탐 보고
- 민수기 14:1-10 — 백성의 반응과 두 사람의 외침
- 민수기 14:26-35 — 하나님의 판결
- 히브리서 3:16-19 — 불신앙으로 들어가지 못함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탐은 얼마 동안 했나요?
40일 동안 했습니다(민 13:25).
왜 40년을 더 방황했나요?
정탐한 날 수대로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40년이 되었다고 설명됩니다(민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