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대 요셉
예수님의 무덤을 내어준 사람
아리마대 요셉은 유대 의회의 의원이자 부자로,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청하여 자기의 새 무덤에 장사한 사람입니다.

신분유대 공회원, 부자
고향아리마대
특징착하고 의로운 사람, 예수님의 제자
행적예수님의 장사
용기를 낸 제자
요셉은 공회원이었으나 예수님의 제자였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막 15:43, 요 19:38). 그는 십자가 후에 빌라도에게 담대히 나아가 시신을 달라고 청했습니다(막 15:43-45).
새 무덤
요셉은 세마포로 시신을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의 새 무덤에 안치하고 큰 돌을 굴려 놓았습니다(마 27:57-60). 이는 '부자와 함께 있었다'는 이사야 53:9의 예언의 성취로 이해됩니다.
함께 읽을 본문
- 마태복음 27:57-60 — 새 무덤에 장사함
- 마가복음 15:42-46 — 빌라도에게 청함
- 누가복음 23:50-53 — 착하고 의로운 사람
- 요한복음 19:38-42 — 니고데모와 함께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요셉은 왜 숨은 제자라고 하나요?
유대인들이 두려워 드러내지 못했다고 요한복음이 설명합니다(요 19:38).
그의 무덤은 어디인가요?
골고다 가까운 동산에 있었다고 기록합니다(요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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