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이방인 선교의 중심 교회
안디옥은 시리아의 대도시로, 이방인 신자들이 많이 모인 교회가 세워져 처음 '그리스도인'이라 불렸고 바울과 바나바가 선교사로 파송된 곳입니다.

위치시리아 북부(현재 터키 안타키아)
의미첫 이방인 중심 교회, 선교 파송지
인물바나바, 바울
본문사도행전 11:19-30, 13:1-3
흩어진 신자들
스데반의 순교 이후 흩어진 신자들이 안디옥까지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복음을 전했고, 많은 사람이 주께로 돌아왔습니다(행 11:19-21).
그리스도인
바나바가 다소에서 바울을 데려와 일 년 동안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습니다(행 11:25-26).
선교 파송
안디옥 교회가 금식하며 예배할 때 성령이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고 하셨고, 교회는 안수하여 그들을 파송했습니다(행 13:1-3).
안디옥 오늘의 모습

큰 지도에서 보기 ·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 오늘의 위치
-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 주 안타키아
- 현재 지명(추정)
- Antioch on the Orontes
- 성경 언급
- 18절
위치는 학자들의 식별을 모은 OpenBible.info 성경 지오코딩 데이터(CC BY 4.0)를 따르며, 일부 장소는 학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자료 보기
함께 읽을 본문
- 사도행전 11:19-26 — 안디옥 교회
- 사도행전 13:1-3 — 선교사 파송
- 사도행전 14:26-28 — 돌아와 보고함
- 갈라디아서 2:11-14 — 안디옥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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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안디옥은 어디에 있나요?
오늘날 튀르키예 남부의 안타키아 지역입니다. 비시디아 안디옥과는 다른 도시입니다.
왜 안디옥 교회가 중요한가요?
이방인 선교의 기지가 되어 초대교회 확장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