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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바울의 회심

다메섹 도상의 빛
바울의 회심은 교회를 핍박하던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눈이 멀고, 아나니아를 통해 시력을 되찾고 세례를 받아 복음의 일꾼이 된 사건입니다(행 9:1-19).
바울의 회심 - 다메섹 도상의 빛 성경사전 안내 이미지
본문사도행전 9:1-19, 22:6-16, 26:12-18
장소다메섹 도상
인물사울(바울), 아나니아
결과이방인의 사도

빛과 음성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하늘에서 큰 빛이 비치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주여 뉘시오니이까' 묻는 사울에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는 답이 왔습니다(행 9:3-5).

아나니아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던 사울에게 하나님은 다메섹의 제자 아나니아를 보내십니다. 아나니아는 주저했지만 순종하여 사울에게 안수하고 사울은 눈이 열려 세례를 받습니다(행 9:10-18).

새로운 사명

주님은 사울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주의 이름을 전할 택한 그릇이라 하셨습니다(행 9:15). 이후 바울은 세 차례의 전도 여행을 하며 많은 교회를 세웁니다.

함께 읽을 본문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울은 언제 이름이 바울로 불리나요?

사도행전 13장 9절부터 주로 바울로 불립니다. 같은 사람의 히브리식·로마식 이름으로 이해됩니다.

바울의 회심 시기는?

대체로 주후 30년대 초중반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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