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성벽 재건
52일 만에 세운 성벽
성벽 재건은 페르시아 왕의 술 관원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반대 속에서도 52일 만에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운 사건입니다(느 1–6장).

본문느헤미야 1–6장
시기주전 445년경
기간52일
방해산발랏, 도비야, 게셈
눈물의 기도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채 있다는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앉아서 울며 며칠 동안 금식하고 기도했습니다(느 1:3-11). 그는 왕에게 허락을 구하고 조서를 받아 예루살렘으로 향합니다(2장).
함께 세우는 성벽
3장은 각 구역을 맡은 가문과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합니다. 대적자들이 비웃고 위협하자 느헤미야는 한 손으로 일하고 한 손에는 무기를 들게 하며 백성을 격려했습니다(4:17).
완공과 회복
성벽은 엘룰월 이십오 일에 오십이 일 만에 완성되었습니다(6:15). 이어 에스라가 율법을 낭독하며 백성의 신앙 회복이 이어집니다(8장).
함께 읽을 본문
- 느헤미야 1:4-11 — 느헤미야의 기도
- 느헤미야 2:17-18 — 함께 건축하자
- 느헤미야 4:13-23 — 한 손에는 무기
- 느헤미야 6:15-16 — 성벽 완공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느헤미야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의 술 관원으로, 훗날 유다 총독이 되었습니다.
성벽은 어떻게 그렇게 빨리 완공되었나요?
모든 백성이 구역을 나누어 함께 일했고,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성경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