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
종려나무의 성읍
여리고는 요단강 서편의 오래된 성읍으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서 처음 정복한 성이며 예수님이 맹인을 고치시고 삭개오를 만나신 곳이기도 합니다.

위치요단강 서편, 사해 북쪽
별칭종려나무 성읍(신 34:3)
구약여호수아의 정복
신약삭개오, 바디매오
무너진 성벽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넌 뒤 첫 번째로 맞선 성이 여리고였고, 여섯 날 동안 성을 돌고 일곱째 날 성벽이 무너졌습니다(수 6장). 기생 라합의 가족은 구원받았습니다(수 6:22-25).
예수님과 여리고
예수님은 여리고를 지나시다 맹인 바디매오를 고치셨고(막 10:46-52), 뽕나무에 올라가 있던 세리장 삭개오의 집에 머무셨습니다(눅 19:1-10).
선한 사마리아인의 길
예수님의 비유에서 강도 만난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에 있었습니다(눅 10:30).
여리고 오늘의 모습
- 오늘의 위치
- 요르단강 서안지구, 사해 북쪽 약 10km(유적지 텔 에스술탄)
- 현재 지명(추정)
- Tell es Sultan
- 성경 언급
- 63절
위치는 학자들의 식별을 모은 OpenBible.info 성경 지오코딩 데이터(CC BY 4.0)를 따르며, 일부 장소는 학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자료 보기
함께 읽을 본문
- 여호수아 6:1-21 — 성벽이 무너짐
- 마가복음 10:46-52 — 맹인 바디매오
- 누가복음 19:1-10 — 삭개오
- 누가복음 10:30-37 —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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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여리고는 가장 오래된 성읍인가요?
고고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읍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삭개오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세리장으로 부자였고, 예수님을 만난 뒤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