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포로
무너진 성전과 이어진 약속
바벨론 포로는 남유다가 바벨론의 침공으로 예루살렘과 성전이 무너지고 많은 백성이 바벨론으로 끌려가 70년 가까이 지낸 사건입니다(왕하 24–25장).

시기주전 605~586년경 여러 차례
본문열왕기하 24–25장,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원인우상숭배와 불순종
결말고레스의 귀환 칙령(주전 538년경)
여러 차례의 침공
바벨론은 주전 605년경부터 몇 차례 유다를 침공해 왕족과 지도층을 끌고 갔고, 주전 586년경 예루살렘과 성전이 불에 탔습니다(왕하 25:8-12).
포로지의 신앙
포로들은 시편 137편처럼 시온을 그리워하며 슬퍼했지만, 예레미야는 바벨론에서 집을 짓고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고 편지했습니다(렘 29:5-7). 다니엘과 에스겔도 이 시기에 활동했습니다.
귀환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이 주전 538년경 귀환을 허락하여 포로들이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게 됩니다(스 1장). 포로기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신앙적 전환의 시기로 읽힙니다.
함께 읽을 본문
- 열왕기하 25:1-12 — 예루살렘의 멸망
- 시편 137:1-6 — 바벨론 강가에서
- 예레미야 29:4-11 — 포로들에게 보낸 편지
- 에스라 1:1-4 — 귀환 칙령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바벨론 포로는 몇 년이었나요?
예레미야는 70년을 예언했고(렘 29:10), 학자마다 기점에 따라 계산이 다릅니다.
포로기에 쓰인 성경은?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등이 이 시기와 관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