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골리앗
여호와의 이름으로 맞선 소년
다윗과 골리앗은 블레셋의 거인 장수 골리앗이 이스라엘 군대를 조롱할 때 목동 다윗이 칼과 창 없이 물맷돌로 그를 쓰러뜨린 사건입니다(삼상 17장).

본문사무엘상 17장
장소엘라 골짜기
인물다윗, 골리앗, 사울
핵심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함
사십 일의 조롱
골리앗은 사십 일 동안 아침저녁으로 나와 이스라엘에게 일대일 대결을 요구했고 사울과 군대는 두려워 떨고 있었습니다(삼상 17:4-11, 16).
다윗의 등장
형들에게 음식을 전하러 왔던 다윗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골리앗에게 분노하며 나서기를 자청합니다. 사울의 갑옷을 벗고 시내에서 고른 돌 다섯 개와 물매를 들었습니다(17:26, 38-40).
전쟁은 여호와께 속함
다윗은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 말하고, 물맷돌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뜨립니다(17:45-50). 승리는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보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7:4-11 — 골리앗의 도전
- 사무엘상 17:32-40 — 다윗이 나섬
- 사무엘상 17:45-51 — 여호와의 이름으로
- 시편 144:1 — 전쟁을 가르치시는 하나님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골리앗의 키는 얼마인가요?
히브리어 본문은 여섯 규빗 한 뼘으로 기록하며 약 2.9m 정도로 환산되고, 사본에 따라 네 규빗으로 전하기도 합니다.
왜 돌 다섯 개를 골랐나요?
성경은 이유를 밝히지 않습니다. 한 개로 충분했지만 준비의 신중함을 보여 준다고 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