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24 뜻과 해설
시편 118장 24절 · 개역한글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말씀의 배경
시편 113–118편은 유월절 등 절기에 불렀던 '할렐(찬양) 시편'으로, 118편은 그 마지막 노래입니다. 바로 앞(22절)에는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이 말씀의 뜻
'이 날'은 하나님이 구원을 행하신 날을 가리킵니다. 그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오늘이라는 평범한 날도 하나님이 주신 날로 받아들이며 시작하도록 권하는 구절로 자주 읽힙니다.
앞뒤 문맥
118:23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118:24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118:25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묵상 질문
- 오늘을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로 받아들이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 오늘 기뻐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정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편 118편은 어떤 시편인가요?
할렐 시편(113–118편)의 마지막으로 절기에 불렀던 감사의 노래입니다.
신약에서 인용되나요?
22절의 '모퉁이의 머릿돌'은 예수님과 연결되어 복음서에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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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성경전서 개역한글판(대한성서공회). 해설은 십자가로세로가 직접 작성했으며, 개인 묵상과 소모임 나눔용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