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의
의롭다고 선언해 주심
칭의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을 법적으로 의롭다고 선언해 주시는 것으로,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주어집니다.

뜻의롭다 칭함
근거그리스도의 대속
대표 본문로마서 3–5장, 갈라디아서 2–3장
종교개혁'오직 믿음으로'
법정적 선언
칭의는 죄가 없다고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그리스도의 의 때문에 의롭다고 받아 주시는 하나님의 선언입니다(롬 3:21-26). 바울은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로 여겨졌다고 설명합니다(롬 4:3).
믿음과 행위
바울은 사람이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고 가르칩니다(갈 2:16). 야고보는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며(약 2:17), 두 가르침은 칭의의 근거와 믿음이 드러내는 열매를 다른 면에서 말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교단별 이해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는 '오직 믿음으로'를 강조했고, 가톨릭은 칭의를 은혜와 협력하는 성화의 과정과 함께 설명하는 등 이해 방식이 다릅니다.
함께 읽을 본문
- 로마서 3:21-28 — 믿음으로 의롭다 함
- 로마서 5:1 — 평화를 누림
- 갈라디아서 2:16 — 행위가 아닌 믿음
- 야고보서 2:14-26 — 행함 있는 믿음
성경 구절은 장·절 표기로 안내합니다. 본문은 사용하시는 번역본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칭의와 성화는 어떻게 다른가요?
칭의는 하나님이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한 번의 선언이고, 성화는 그 이후 거룩하게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설명됩니다.
칭의는 누가 하시나요?
하나님이 하십니다(롬 8:33).